[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구 선수 김연경이 '나혼자산다'에 출격하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0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배구 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 등이 출격해 캠핑을 즐긴다.
이날 방송은 2020 도쿄 올림픽' 영웅 특집이다. 지난 3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네 사람은 마지막 여름을 즐기고자 물놀이, 계곡 입수 등을 함께 즐겼다. 네 사람의 어린 아이 같은 모습은 시청자들의 흥을 돋웠다.
특히 세계적인 배구 여제 김연경은 한일전에 들어갈 당시, 국가대표 은퇴를 앞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라바리니 감독과의 영상 통화도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밤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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