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 최유진, 차이빙, 메이가 실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3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에서는 한중일 소녀들의 치열한 오디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공개됐다. 1위 생존 셀 후보가 공개됐다. 최유진 셀을 비롯해 션샤오팅 셀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주인공이었다.
대망의 1위 후보 셀은 차이빙, 최유진, 메이로 나타났다. 최유진은 “저희를 뽑아주신 플래닛 가디언 여러분 감사드린다. 팀원들 모두 너무 고생했고 사랑한다”라며 결국 눈물을 쏟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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