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3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스트레이키즈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스트레이키즈는 신곡 '소리꾼'으로 레드벨벳 '퀸덤(Queendom)'을 꺾고 9월 첫째 주 1위를 거머쥐었다.
2018년 3월 데뷔한 스트레이키즈는 4년 만에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해 감격했다. 멤버들 모두가 기뻐하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스트레이키즈 외에도 레드벨벳 씨아이엑스(CIX), Bz-Boys, 크래비티, 엠씨엔디(MCND), T1419, 베리베리, 권은비, 미카마카, 미래소년, 비투비, 온앤오프, 이기찬, 이은상, 체리비, 허영생, 프로미스나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