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걸크러쉬(GIRL CRUSH) 출신 유카가 이혼 소식을 알렸다.
유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한 아이의 엄마다. 아이가 있으면서 왜 이런 일을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다. 욕하는 분들도 있는 거 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숨길 이유가 없어서다. 현재 남편과는 이혼하기로 했다. 아이는 제가 양육하고 있고, 아이는 잘 자라고 있다. 또한 제 할 일도 열심히 할 거다. 걱정 안 하셔도 잘 양육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카는 2018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소속 프로게이머 진성준과 결혼했다. 하지만 행복한 소식을 전한 지 3년 만에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혼 사유는 현재 알려지지 않았다.
이하 유카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유카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한 아이의 엄마 입니다.
아이가 잘 있는지, 아이가 있으면서 왜 이런 일을 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욕하는 분들도 있는 거 압니다.
다 제가 감당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에는 숨길 이유가 없어서 입니다.
현재 남편과는 이혼하기로 하였고, 아이는 제가 양육하고 있고, 아이는 잘 자라고 있고, 또한 제 할 일도 열심히 할 것이며, 걱정 안 하셔도 잘 양육할 것 입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카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