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더원 창현 "뮤비 촬영 당시 빨간 머리, 땀나는데 빨간물이 줄줄"
2021. 09.03(금) 12:55
위아더원
위아더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위아더원(wAo)의 창현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생긴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위아더원(필립, 구원, 형석, 동화, 창현, 노아)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현기증'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일 오후 1시에 진행됐다.

타이틀곡 '현기증'은 펑키한 리듬을 기반으로 귀를 사로잡는 다이내믹한 브라스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현기증이 느껴질 만큼 사랑에 빠진 남자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노래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 창현은 "제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채도가 굉장히 강한 빨간색 머리였는데, 춤을 추는데 땀이 뻘뻘 나는데 빨간 물이 제 몸에서 나오더라. 그래서 메이크업 선생님들이 매우 고생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촬영은 오래 걸렸느냐"라는 질문에는 "이틀 동안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