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플래닛999’,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 [T-데이]
2021. 09.03(금) 10:22
걸스플래닛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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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열린다.

3일 방송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999’) 5회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진행된다.

‘걸스플래닛999’에서는 지난 4회간 플래닛 탐색전과 ‘커넥트 미션’을 거치며 각기 다른 문화권에서 온 K, C, J 그룹 참가자 99인이 화합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각 그룹에서 한 명씩, 총 세명의 셀(CELL)을 이룬 참가자들은 운명 공동체가 되어 서로를 응원하고 책임감을 느끼며 한 단계 성숙해졌다.

그리고 지난달 28일 오전 10시에 마감된 글로벌 투표 결과에 따라 다음 단계로 진출할 참가자들이 오늘 방송에서 가려진다. 국내 50%, 글로벌 50%의 비중으로 집계되는 셀 투표 결과 16개의 셀, 총 48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이후 마스터 군단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플래닛 패스’를 통해 각 그룹당 한 명씩 총 세 명에게 생존권을 부여한다. 마스터 군단은 탈락한 참가자 중, ‘걸스플래닛’에 남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참가자들에게 다시 한번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 이렇게 살아남은 54명의 참가자 중 개인 투표에서 가장 높은 득표를 한 상위 9명이 ‘플래닛 톱9’로 선정된다.

지난 무대들과 개인 PR 디지털 클립들을 통해 자신의 실력과 매력을 선보여 온 참가자들에게 전세계 플래닛 가디언들은 SNS 및 유튜브 댓글 등을 통해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왔다. 과연 ‘걸스플래닛999’ 공식 플랫폼 유니버스를 통해 진행된 투표 결과는 어떤 참가자들에게 향했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투표 결과뿐 아니라 부쩍 가까워진 참가자들이 ‘걸스플래닛’ 안에서 보낸 즐거운 시간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미션 기간 동안 합숙하며 있었던 참가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며, 특히 플래닛 마스터 여진구가 합숙소에 깜짝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진구가 참가자들을 찾아 간 이유 또한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밤 8시 2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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