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령, 저스트엔터와 전속계약 "새로운 도전 함께할 예정"
2021. 09.03(금) 09:48
김주령
김주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주령이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김주령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연극 무대를 통해 데뷔한 김주령은 영화 '살인의 추억', '도가니', '특별시민' 등 다수에 작품에 출연해 변화무쌍한 캐릭터로 제 몫을 톡톡히 하며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스카이 캐슬'에서는 차세리(박유나)의 비밀을 폭로하는 이모로 출연해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며 시선을 강탈한 바 있다. 이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다 최근 JTBC 새 드라마 '공작도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 출연을 예고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이창오 대표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내공을 지닌 배우 김주령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다양한 플랫폼 진출 및 활동으로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니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아직 반도 안 보여드렸으니 앞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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