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출산 3개월 근황 "잠들만하면 아들 밥 줄 시간" [TD#]
2021. 09.02(목) 07:08
배윤정
배윤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이후 근황을 밝혔다.

배윤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이 안 온다. 잡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 감사한 생각과 행복한 생각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배윤정은 #잠들만하면 #아들 밥 줄 시간 #이것 또한 감사 #배윤정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육아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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