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최영완, 진상 소개팅남을 만났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32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권수연(최영완) 맞선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수연은 의사와 소개팅을 하게 됐다. 의사는 위아래로 수연을 훑어보며 상당히 오만한 태도를 고수했다.
의사는 수연에게 “엄청 화려하다. 명품도 좋아하는 것 같다. 결혼하면 그 명품을 다 사줘야 하나 싶은데, 직접 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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