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업자 사기 구설’ 정려원 “괜찮아요” 근황
2021. 09.01(수) 19:0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짜 수산업자 사기 사건 구설을 겪은 정려원,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저 괜찮습니다 염려와 응원 감사합니다"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꽃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을 안심 시켰다. 앞서 정려원은 최근 같은 소속사이자 절친 손담비와 함께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로 불리는 김 모씨와 관련된 사기 사건 연루 의혹에 휘말렸다. 정려원은 고급 중고 외제차를 선물 받았다는 설에 시달렸으며, 이에 관련해 정려원은 김 씨를 통해 직접 중고차를 구입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하 정려원 글 전문

저 괜찮습니다.
염려와 응원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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