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여름 근황을 전했다.
RM은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름은(summer was..)"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유롭게 풀밭에 누워 있는 RM의 셀카,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뮤지엄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RM의 뒷모습 등이 담겨있다.
또한 RM이 여름 동안 방문한 다양한 전시회 속 작품들이 찍혀있어 눈길을 끈다. 국립중앙박물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사비나미술관 이이남 개인전, 가나아트센터 노은님 개인전, 페이스갤러리 조엘 샤피로 개인전, 인사아트센터, 국제갤러리 다니엘 보이드 전시 등이 다양하게 담겨있다. 미술을 사랑하는 RM의 감각이 눈에 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9월 국내 대중문화예술인 최초로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출국, 유엔총회 등 국제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