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프니엘)의 스페셜 앨범 '포유 아웃사이드(4U : OUTSID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4U : OUTSIDE'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앨범 '인사이드(INSIDE)'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매 앨범마다 '믿고 듣는 비투비'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비투비가 이번 신보를 통해 또다시 글로벌 팬들의 높아진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타이틀곡 '아웃사이더(Outsider)'는 네오 펑크/네오 소울 장르의 곡으로 비투비의 무궁무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중들에게 다시금 각인시킨다.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반복되는 답답한 일상 속 온전한 나로 돌아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나'다움을 찾아줄 전망이다.
이에 대해 서은광은 "정말 설렌다. 평소와 많이 다른 느낌이다. Mnet 음악프로그램 '킹덤'을 하고 나서 관심을 받은 이후의 앨범이다. 책임감과 도전 의식이 느껴지는 신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민혁은 "머리도 오랜만에 탈색을 하지 않았냐. 도전적인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서은광은 "8시간 정도 미용실에 있었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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