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앞둔 방탄소년단(BTS), 빛나는 근황 [TD#]
2021. 08.29(일) 21:10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슈가, 제이홉,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셀카를 올리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먼저 슈가는 "핑크핑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분홍 머리카락이 돋보이는 귀여운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같은 날 제이홉이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를 상징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금발이 눈에 띄는 셀카를 올리며 잘생김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28일 진이 근황을 전했다. 진은 새로운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 걸쳤음에도 멋이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사복 패션이 시선을 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버터(Butter)' '퍼미션 투 댄스'로 빌보드 핫100 10주 연속 1위 대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국내 대중문화예술인 최초로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출국, 유엔총회 등 국제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방탄소년단이 해외로 처음 떠나는 일정이 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