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치지 않고서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연출 최정인) 16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이는 전 회차인 15회가 기록한 3.5%에 비해 0.8%P 대폭 상승한 수치다.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인 4% 또한 0.3%P 높인 기록이다.
최종회에서는 최반석(정재영)이 자신의 기술을 한승기(조복래)에게 높은 가격에 팔고 '올해의 벤처인상'을 수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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