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스트레이키즈의 능력은 진짜, 미래 불안하지 않아" [TD#]
2021. 08.24(화) 09:17
박진영
박진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가수 박진영이 자신의 소속사에 속한 그룹 스트레이키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이키즈의 정규 2집 '노이지(NOEASY)' 앨범 커버 사진을 게재하며 "회사에서 스태프들과 열심히 스트레이키즈 다음 앨범의 콘셉트를 고민하다가도 이 친구들이 작사, 작곡해 온 곡을 들으면 '그냥 이걸로 가자'라는 말이 나온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스트레이키즈의 창작 능력은 진짜다. 곡의 주제, 제목, 작사, 작곡, 편곡 모두 이 친구들의 창의력에서 나오는 게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들의 미래는 불안하지가 않다"라고 덧붙였다.

스트레이키즈는 전날 두 번째 정규 앨범 '노이지'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소리꾼'을 비롯해 '울프강(WOLFGANG)', '애' 등 총 14곡이 실렸다. 특히 '소리꾼'은 웅장한 멜로디에 국악의 다양한 소리를 더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기죽지 않고 줏대를 지키겠다'는 굳은 신념을 스트레이 키즈의 화법으로 풀어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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