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 김소연이 유진을 죽였다는 증거가 만천하에 공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이하 펜트하우스3) 11회 분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이 오윤희(유진)를 죽이던 당시가 재현됐다.
이날 배로나(김현수)는 기자들 앞에서 천서진이 오윤희를 죽였다는 증거 동영상을 공개했다. 뉴스에 결국 이 사태가 보도됐고, 마침 뉴스를 보던 하은별(최예빈)은 혼란을 느꼈다.
천서진은 집으로 돌아와 뉴스를 꺼버렸다. 천서진은 끝까지 은별에게 “범인은 주 회장이다. 엄마만 믿어라”라며 살인 범행을 극구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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