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세은이 둘째를 임신했다.
20일 이세은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세은이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세은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출산을 4개월 가량 앞두고 태교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 역으로 이름을 알리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살 연하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2016년 11월 첫 딸을 출산했고, 이후 작품 활동을 쉬던 중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복귀에 나선 바 있다. 올해는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를 통해 6년 만에 배우로 돌아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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