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소이현, 박윤재에 폭로 “최명길, 나 죽일 것”
2021. 08.18(수)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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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이 최명길을 향한 증오를 다졌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22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민희경(최명길) 친딸 김진아(젬마, 소이현)의 애증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화재 사고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된 김진아는 깨어나자마자 친모 민희경을 향한 증오를 불태웠다.

진아는 민희경을 무너뜨릴 증거를 가지고 있다며, 희경에게 전화를 걸어 “얼른 이리로 오라”라고 말했다.

마침 민희경이 보낸 과일 선물이 진아 앞에 도착했고 진아는 윤기석(박윤재) 앞에서 민희경 선물을 던졌다. 진아는 기석에게 “민희경이 날 죽이려 했다”고 소리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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