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천하장사 백승일 아내 실력파 가수 홍주가 MBN '조선판스타'에 출연한다.
홍주는 국악으로 다져진 기본기와 탄탄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발라드부터 록, 댄스, 팝, 트로트까지 모든 장르의 노래를 소화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가수다.
무명가수 생활 20년, 그리고 백승일을 만나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가정주부로서 생활을 해온 홍주. 그런 그가 이번 '조선판스타'를 통해 자신의 노래 실력과 끼를 다 쏟아부어 '홍주'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다.
대한민국 음악 피디들이 인정한 홍주의 노래 실력은 21일 저녁 9시40분 MBN '조선판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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