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아스트로(ASTRO) 문빈이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을 소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추적 30분'에서는 아스트로 문빈, MJ, 라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스트로는 지난 2일 미니 8집 '스위치 온(SWITCH ON)'을 발매했다. 총 6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6년간 함께 걸어온 아스트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미래를 담아냈다.
특히 아스트로의 음악으로 세상을 즐겁게 '스위치 온' 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것은 물론, 전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음악적 성장을 담아냈으며, 앨범 전반에 고스란히 담긴 아스트로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은 아스트로표 청량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디스코 기반의 펑키하고 즐거운 업 템포 팝 곡이며, 중독성 넘치는 훅과 신나고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가 한여름을 연상시킨다.
이에 대해 문빈은 "'애프터 미드나잇'은 차은우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자정이 넘어서까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 청량하고 밝은 노래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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