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코로나19 자가격리에서 해제되며 활동을 재개한다.
6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재석의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 근황을 전했다.
제작진 측은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무사히 자가격리를 마쳤습니다"라는 글로 인사를 전했다. 유재석은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자가격리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희 '놀면 뭐하니?'도 온 국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올림픽 응원을 하고 있다"며 '2020 도쿄 올림픽' 선수들을 향한 응원도 빼놓지 않았다.
앞서 유재석은 tvN '유 키즈 온 더 블럭' 스태프 확진 여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음성 판정을 받은 유재석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며 자가격리를 유지했다.
이어 유재석은 지난 5일 자가격리 해제 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 '놀면 뭐하니?' 촬영 등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