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 깨어난 박은석, 온주완을 응징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이하 펜트하우스3) 9회 분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로건리(박은석), 준기(온주완) 등의 복수극이 진행됐다.
이날 깨어난 로건리와 심수련의 결탁이 본격적인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로건리는 자신을 죽이려 했던 준기(온주완)를 응징하기 시작했다.
심수련은 준기에게 “넌 처음부터 주단태 죽일 생각 따윈 없었다. 주단태를 죽이겠다고 쇼를 한 건 나한테 접근하려는 미끼였나”라고 말했다.
준기는 “처음엔 날 정신병원에서 꺼내준 로건리 당신이 고마웠다. 하지만 천서진이 날 흔들었다. 그럼 억울한 내 인생을 보상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해명했다. 로건리는 “너랑 주단태는 똑같은 쓰레기다. 널 교도소로 다시 보낼 것”이라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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