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에세이 출간을 앞두고 있다.
출판사 허들링북스 측은 6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넘나들며 명실상부 최고의 스타로 자리 잡은 다홍이가 초보 집사 박수홍 아빠와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단행본 '검은 고양이 다홍'이 오는 11일 출간된다"라고 밝혔다.
'검은 고양이 다홍'은 다홍이와 수홍 아빠가 처음 만나 서로에게 익숙해져가며 가족이 되는 이야기는 물론,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사진을 공개해 랜선 집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수홍 아빠의 솔직 담백한 고백과 그 옆을 묵묵히 지키며 수홍 아빠에게 누구보다 큰 힘이 되어준 다홍이의 속내를 살짝 엿볼 수 있도록 해 그 어디서도 만나본 적 없을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알콩달콩 둘만의 소소한 일상과 다홍이를 위한 수홍 아빠의 시크릿 레시피, 수홍 아빠 몰래 진행한 다홍이의 비밀 인터뷰까지 공개된다. 이와 함께 해당 책의 판매 인세는 유기동물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허들링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