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소현이 데뷔 13주년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달리다 보니 13주년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감사드린다.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힘을 내본다. 앞으로도 좋은 배우가 되겠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만 9세의 나이로 KBS2 드라마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로 데뷔한 김소현은 다수의 작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 윤보경의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후아유 - 학교 2015', '조선로코 녹두전', '싸우자 귀신아', '좋아하면 울리는', '달이 뜨는 강' 등에 출연, 안방극장 시청률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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