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오늘(4일) 일본 정식 데뷔 "행복한 모습 보여드릴 것"
2021. 08.04(수) 11:37
로켓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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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로켓펀치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로켓펀치가 이날 첫 일본 미니앨범 '버블 업!(Bubble Up!)'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열도 접수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버블 업!'은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반짝이는 여름을 담은 곡으로, 제목처럼 톡톡 터질 듯한 로켓펀치의 독보적인 상큼함을 만날 수 있다.

로켓펀치는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앞서 로켓펀치의 일본 데뷔 소식이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의 메인을 장식한 것은 물론, 일본 아베마 TV(ABEMA TV)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로켓펀치 플라이 투 재팬(Rocket Punch Fly to Japan)'이 인기를 끌며 '핫 데뷔'를 예고했다.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둔 로켓펀치 연희는 "많이 기다려왔던 일본 데뷔라 실감이 안 난다. 많은 분들이 일본 활동으로 우리의 또 다른 매력을 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윤도 "데뷔 쇼케이스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긴장되는 마음이 컸는데 막상 데뷔가 다가오니 설렘이 더 커진 느낌이다. 무대 위에서 즐겁고 행복한 로켓펀치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눈에 띄는 음악적 성장과 눈부신 비주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 로켓펀치의 활약에 높은 기대가 쏠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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