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하이큐티가 병영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한 병영 매거진은 8월호 핫걸로 하이큐티를 선정, 다양한 화보 사진과 비대면 온택트 위문공연 관련 에피소드를 담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하이큐티 유진, 윤정, 은기, 채린은 청순, 발랄한 모습과 모형 소총, 공군 조종사 용 선글라스, 배낭 소품 등을 활용해 국군 장병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 그리고 동질감을 표현했다.
하이큐티는 "최근 온택트 군 위문공연을 많이 진행했다. 하반기에도 위문공연이 50회 이상 예약이 돼 있으며, 차기 앨범 발표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위문공연을 묻는 질문에는 "공연 중 미끄러져 무릎을 다쳤는데, 관람 중이던 용사분들이 괜찮냐고 걱정해 줬다. 또 뒤에 있던 용사들이 앞으로 달려 나와 혹시 모른 후송에 대한 반응을 해줬던 게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최근 전군 최초로 비대면 온택트 위문공연으로 국군장병에게 힘을 주고 힐링을 주는 하이큐티는 모두 아역 배우 출신으로서, 꾸준하게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 올 하반기 새로운 콘셉트의 신곡을 발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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