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이후 고충을 털어놨다.
배윤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요즘 몸은 괜찮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배윤정은 "아니다. 솔직히 소양증은 약으로 버티는 중이다. 아기 안고 목욕 때문에 손목은 점점 더 아파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며칠 전부터 허리랑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심각하긴 하더라. 다시 춤출 수 있을지 걱정된다"라고 덧붙였다.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6월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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