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이 군 대체복무 중에도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2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서울 소재 보육원에 올해 초부터 월 300만 원씩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기부금은 합창 교육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이처럼 김호중은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임에도 조용히 선행을 이어오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김호중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OP7에 이름을 올리며 유명세를 탔다.
현재 서울 서초구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소집해제일은 오는 2022년 6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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