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리부동' 측 "김성규와 오해 풀고 원만한 협의, 최종 하차 결정" [공식입장]
2021. 07.29(목) 17:21
김성규
김성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가 '표리부동'에서 하차한다.

KBS2 교양프로그램 '표리부동' 측은 29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성규와 제작진이 오해를 풀고 원만하게 협의했다. 논의 끝에 프로그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성규와 '표리부동' 제작진은 고정 출연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김성규는 당초 고정 출연자였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여파로 2~4회 녹화에 불참했다. 이후 제작진은 게스트를 섭외해 김성규의 공백을 매웠다.

이후 김성규 측은 '표리부동' 제작진이 하차를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제작진은 김성규의 하차는 결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출연을 두고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향후 '표리부동'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 배우 김혜은 등이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