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 "첫 미드폼 작품, 걱정됐지만 새로운 매력 느껴"
2021. 07.29(목) 14:42
김새론
김새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수무당 가두심' 배우 김새론이 미드폼 드라마 촬영 소감을 밝혔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극본 주 브라더스·연출 박호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9일 공식 카카오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박호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새론, 남다름, 문성근, 유선호, 배해선이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 로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TV 오리지널로는 처음 선보이는 판타지 미스터리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김새론, 남다름, 문성근, 유선호 등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신구 조화'의 배우 라인업에 시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퇴마 소재까지 더해져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우수무당 가두심'은 카카오TV 미드폼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강렬한 흡입력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김새론은 "영화 위주의 긴 호흡을 많이 해왔다. 미드폼 형식의 드라마가 많은 것을 담을 수 있을지 걱정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촬영이 들어가고 배우, 스태프들과 작품을 만들어가면서 새로운 매력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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