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엑시, 코로나19 음성 "자택서 자가격리 예정" [공식입장]
2021. 07.21(수) 10:43
우주소녀 엑시
우주소녀 엑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우주소녀 엑시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티브이데일리에 "엑시가 전날 선제적 검사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 당국의 조치가 있을 때까지 자택에서 자가 격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엑시는 지난 20일 JTBC 새 드라마 '아이돌'에 함께 출연 중인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했다.

제작진 역시 본 촬영 일정을 취소,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의심되는 스태프들의 검사를 진행했다.

'아이돌'은 해체하기 위해 단 한번의 성공이 필요한 어느 망한 아이돌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연출한 노종찬 PD와 '미생'을 집필한 정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