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최명길, 최영완 기 싸움이 포착됐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10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민희경(최명길), 시누이 권수연(최영완) 기 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민희경은 새 언니 권수연을 상대로 오빠 권혁상(선우재덕)의 재산을 들먹였다. 권수연은 “갑자기 왜 안 하던 시누이질을 하고 그러냐”라며 민희경의 기를 눌렀다.
이어 권수연은 남편 권혁상의 재산을 언급하며, 민희경을 단단히 단속하는 카리스마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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