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하이큐티의 막내 채린이 20일 솔로 앨범 '윈디 댄스(Windy Dance)'를 발표한다.
채린은 20일 정오, 솔로 앨범 '윈디 댄스'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채린의 솔로 앨범은 이번이 두 번째다.
'윈디 댄스'는 채린 본인이 직접 영문으로 작사를 맡고 작곡과 편곡은 스페이스뮤직의 'FRIDAYMOOD' 팀이 담당했다.
'윈디 댄스'는 제목과 같이 시원한 바람이 부는 듯한 빠른 댄스풍 박자와 사운드의 노래다.
채린은 "무더위에 지치고 코로나19로 계획하는 모든 일에 제약이 생기는 요즘, '윈디 댄스' 들으면서 좌절하지 않고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린이 속한 하이큐티는 지난 2017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이다. 그동안 다양한 앨범을 발표했으며 주로 힐링과 희망을 주는 곡을 다수 발표했다.
또 올해에는 비대면 온택트 위문공연을 실시, 국군 장병에게 희망과 용기 그리고 힐링을 선사하는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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