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2AM 조권이 데뷔 13주년을 자축했다.
조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AM 데뷔 13주년이다.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약속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권, 정진운, 이창민, 임슬옹 등 2AM 멤버들이 모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완전체로 뭉친 네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조권은 #Happy 13th Anniversary,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 #우리에게 새벽은 언제나 너희 넷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AM은 하반기 완전체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현재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 네 멤버의 소속사는 2AM의 새 앨범 발표를 두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구체적인 작업에 돌입하지 않았지만, 관련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가요 전문 기획사가 아닌,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2AM의 컴백이 성사된다면 7년 만의 음원 발매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권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