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소이현 동생 사고사 위기, 母 최명길에 연연
2021. 07.09(금)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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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 동생 사고가 긴장감을 자아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5회에서는 인물관계도 속 민희경(최명길), 딸 김진아(소이현) 등을 둘러싼 모녀 비극 서사가 그려졌다.

이날 김진아 동생 김진호 사고 현장이 그려졌다. 집으로 돌아오던 중, 진호는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도둑을 쫓아가다가 갑작스레 머리를 얻어맞았다.

결국 진호가 병원에 실려왔고, 진아는 피를 흘리는 진호의 병상에서 오열하며 동생을 걱정했다. 진호는 겨우 깨어나 친모 민희경이 보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진호에게 갑자기 쇼크가 왔다. 진호의 사망 위기가 예고된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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