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수목드라마들이 시청률 답보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연출 최정인)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2.0%를 기록했다.
이는 기잔 방송이 기록한 3.0%보다 1.0%P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극본 명수현·연출 이창민)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유료가구 기준 2.4%를 기록했다. 전 회차가 기록한 2.0%에 비하면 0.4%P 상승한 수치지만, 최고 기록인 3.2%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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