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측 "1회 연장? 정해진 바 없어" [공식입장]
2021. 07.07(수) 17:21
펜트하우스3
펜트하우스3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3'가 1회 연장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7일 티브이데일리에 "당초 정해진 12부작에서 13부작으로 연장하는 것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인물들은 사랑하는 이를 또 한 번 떠나보낸 비극 속에서 복수의 판을 새롭게 짰다. 끝없이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는 악인 등, 이제 더는 물러설 곳 없는 인물들의 면면들과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로 사랑을 받고 있다.

'펜트하우스3'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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