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매드몬스터(Mad Monster) 제이호가 나훈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매드몬스터(제이호, 탄)의 신보 '다시 만난 누난 예뻐' 발매 기념 미디어 기자간담회가 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탄과 제이호는 뮤지션과 컬래버레이션 계획에 대해서 밝혔다. 먼저 탄은 "지금은 계획이 없다. 근데 포스트말론과 협업을 해보고 싶다. 한국말 가르쳐서 송창식 선배의 노래 '가나다라마바사'를 부르게 할 거다"라고 말했다.
제이호는 "나훈아 선배와 꼭 한 번 해보고 싶다. 큰 소망이자 꿈이다"라고 전했다.
매드몬스터 재발매곡 '다시 만난 누난 예뻐'는 Neo Soul(네오소울) 기타리프에 댄스리듬을 가미한 현대적인 팝 스타일의 곡으로, 그 위에 1940년대 비밥스타일의 재즈트럼펫 연주와 은은하게 감싸주는 코러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