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봄’ 윤박, 서현진 바라기
2021. 07.05(월)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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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너는 나의 봄’ 윤박, 서현진 바라기로 활약을 예고했다.

5일 저녁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극본 이미나 연출 정지현)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강다정(서현진), 주영도(김동욱), 채준(윤박), 안가영(남규리) 등을 둘러싼 사각로맨스가 예고됐다.

이날 다정은 자신에게 조금씩 다가서는 채준을 의아해했다. 채준은 다정을 한눈에 보자마자 반했고, 다정은 지금껏 안 좋은 연애 흑역사를 떠올리며 채준을 밀어냈다.

다정은 “호텔에서 처음 본 여자, 얼굴 보고 쫓아다니는 거냐”고 매섭게 쏘아부텼고 따뜻한 성정을 가진 채준은 그런 다정에게 끝없이 대시했다. 그는 “난 그냥 다정 씨가 좋다. 재밌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너는 나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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