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원필 "한층 깊어진 음악성 담기 위해 노력"
2021. 07.05(월) 14:10
데이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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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유닛 이븐 오브 데이(Even of Day) 원필이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영케이, 원필, 도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라이트 쓰루 미(Right Through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영케이,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데이식스의 첫 유닛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는 지난해 8월 31일 데뷔 미니앨범 '더 북 오브 어스 : 글루온 낫띵 캔 테어 어스 어파트(The Book of Us : Gluon - Nothing can tear us apart)' 이후 약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뚫고 지나가요'를 필두로 '우린', '역대급'(WALK), '네가 원했던 것들', '비극의 결말에서', '나 홀로 집에', '러브 퍼레이드'(LOVE PARADE)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이에 대해 원필은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됐다.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있는데, 이번 앨범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어디서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와 영케이 형이 전곡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우리 음악적 색깔이 많이 들어갔다. 한층 깊어진 음악성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미니 1집 타이틀곡으로 뭉클한 감정선을 전했다면, 이번에는 강렬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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