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이 청량한 에너지로 장마를 물리쳤다.
박성연과 안성훈, 영기가 뭉친 아웃렛은 4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아웃렛은 신곡 ‘돌아버리겠네’로 무대를 꾸몄다. 반짝이를 포인트로 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아웃렛은 상큼하면서도 시원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27일 새로운 서머송의 출현을 알린 아웃렛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멜로디와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앞으로도 아웃렛은 여러 음악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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