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 안연홍 납치, 유진 사망 사태에 시청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할 전망이다.
2일 밤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이하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5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 주단태(엄기준), 오윤희(유진), 진분홍(안연홍) 등을 둘러싼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주단태는 천서진(김소연) 딸 하은별(최예나)에게 붙어 집착하는 분홍을 결국 납치해 그를 물고문했다.
이 가운데 배로나(김현수)는 엄마 오윤희의 시신을 접하고 오열했다. 결국 오윤희 장례식이 진행되며 펜트하우스 사람들이 모두 장례식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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