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세븐틴, 2주 연속 1위…2PM·이달의 소녀 컴백
2021. 07.02(금) 18:58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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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뮤직뱅크'에서 그룹 세븐틴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세븐틴의 '레디 투 러브(Ready to love)'와 브레이브걸스의 '치맛바람'이 7월 첫째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브레이브걸스가 스케줄상 불참했다. 이후 공개된 결과에서 세븐틴의 '레디 투 러브'는 디지털 음원 점수 968점, 시청자 선호도 점수 219점, 방송 점수 1446점, 음반 점수 5569점을 획득, 총점 8202점으로 브레이브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1위 소감에 대해 "'뮤직뱅크' 컴백 무대를 하고, 잠깐 동안 중단을 해서 좀 속상했다. 근데 저번주에 이어서 2주 연속으로 1위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 '뮤직뱅크'에는 2PM, BDC, 드리핀, JUST B, 킹덤, MC민지, NCT DREAM, OMEGA X, 블링블링, 신촌타이거 with 라니, 아웃렛, 알렉사, 업텐션, 에이스, 원위, 이달의 소녀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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