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치지 않고서야', '월간 집'이 2%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고전했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밤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연출 최정인)는 전국 가구 기준 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부 2.7%, 2부 3.6%보다 하락한 수치다. 중간 광고가 허용되며 1, 2부 쪼개기 편성이 사라졌고, 시청률 역시 통합해 산출됐지만 직전 회차 평균 수치보다 오히려 하락했다.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극본 명수현·연출 이창민) 시청률은 천국 유료가구 기준 1.96%다. 지난 회차가 기록한 2.2%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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