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성시경 "거미, 미혼인 나에게 출산 추천" [TV온에어]
2021. 07.02(금) 05:59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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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가수 거미가 육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성시경과 거미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팀을 이뤄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거미는 육아에 대해 "행복감이 더 크다. 너무 너무 좋다"고 했다. 거미는 아이에 대해 "이제 10개월이 됐다"고 했다.

김성주는 거미에게 "가수로서 재능이 더 보이느냐, 아니면 배우로서 재능이 더 보이느냐"고 했다.

이에 거미는 "목청이 좋기는 한데, 표정도 좋다"면서 아이가 남편 조정석과 자신의 재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거미를 오랜 만에 만났는데 '아이 낳으니까 너무 좋다'면서 추천하더라. 저에게 출산을 추천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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