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미영, 이소연vs최여진 비극 전말 알았다
2021. 06.30(수) 20:0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미영, 이소연과 최여진 과거사를 알게 됐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98회에서는 황가은(고은조, 이소연)의 복수 막바지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윤초심(이미영)은 딸 차보미(이혜란)에게 은조와 오하라(최여진) 사이의 비극 과거사를 듣게 되며 충격에 빠졌다.

초심은 은조가 주세린(이다해) 아버지 주태식에게 약을 제때 주지 않아 죽였다고 여기며 격분했다. 이에 차보미는 “오하라, 주세린이 사실 고은조 아버지에게 인슐린을 놓지 않아 죽게 만들었다. 은조는 복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초심은 친구들이었던 이들 사이에 일어난 일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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