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플래닛999' 선미 "시그널 송 안무, 역대급 어려워"
2021. 06.30(수) 17:37
걸스플래닛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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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걸스플래닛999' 가수 선미가 시그널 송 안무를 보고 경악했다.

Mnet 새 음악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측은 30일 7명 마스터들의 첫 만남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출중한 실력으로 이미 숱한 K-POP 아티스트를 트레이닝 한 바 있는 댄스 마스터 백구영, 장주희, 보컬 마스터 임현별, 조아영은 99명 참가자들이 기대 이상이라는 것에 의견을 같이 하며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됐다고 극찬했다.

전문가 마스터들은 "기본적으로 K-POP을 진심으로 좋아해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참가자들이다 보니 눈빛이 살아있다. 무엇보다 합숙 기간 동안 실력이 더 늘어날 것임을 가정한다면 정말 좋은 데뷔 조가 탄생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걸스플래닛999' 시그널 송에 관한 언급도 했다. 백구영, 장주희 댄스 마스터는 직접 안무를 짰다고 밝히며 "꿈을 향해 노력하는 진취적인 소녀들의 모습을 안무에 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선미는 "역대급으로 어려운 안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소녀들이 꾸미는 시그널 송 무대는 어떨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걸스플래닛999'는 8월 중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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