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넷플릭스 측이 '킹덤: 세자전' 제작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29일 티브이데일리에 "'킹덤: 세자전' 제작과 관련해서 졍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동아는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킹덤' 시리즈의 외전인 '킹덤: 세자전' 제작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극본은 '킹덤' 시리즈의 김은희 작가가 맡으며, 앞선 시리즈에서 세자 이창을 연기한 배우 주지훈이 주연으로 나선다.
'킹덤' 시리즈는 지난 2019년 1월에 시작. 시즌2까지 제작됐으며 K-좀비물의 수작으로 꼽힌다. 후궁의 아들로 태어난 세자 이창(주지훈)이 생사초와 생사역(좀비)를 둘러싼 음모에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7월 23일 공개를 앞둔 '킹덤' 시리즈의 외전인 '킹덤: 아신전'에서는 야신(전지현, 김시아)과 생사초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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