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숙, 이소연 제거 계획을 세웠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96회에서는 황가은(고은조, 이소연)의 최종 복수 과정과 함께 오 회장(황병국), 금은화(경숙) 사이의 기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오 회장은 아내 금은화가 오하라 등을 등에 업고 자신을 위협하는 상황을 경계했다. 오 회장은 후계자는 아들 오하준(이상보)라며 금은화는 이용 가치가 없으면 연을 끊을 것이라 다짐했다.
이 가운데 금은화는 어둔 사각지대에서 사람들의 심부름을 해주는 흥신소 조폭들을 찾아가 고은조를 제거해달라고 말했다. 제거에 관한 청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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