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온주완, 엄기준 도발 “이지아, 내 첫사랑”
2021. 06.25(금) 23: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3' 온주완, 이지아를 언급하며 엄기준을 자극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이하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4회에서는 주단태(엄기준), 준기(온주완)의 기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준기는 주단태 집에서 기거하며 “내 꼴 안 보고 싶으면 청아그룹 지분 50퍼센트 가져와라. 에누리 없다”라고 말했다.

주단태는 “네가 무슨 자격으로 그러냐”고 물었고, 준기는 “내 부모 재산 생각하면 그 정도 자격은 있잖냐. 심수련(이지아) 씨는 여전히 아름답더라. 내 첫사랑이었다”라며 주단태를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